체육 수업 중 여교사 얼굴 폭행한 중학생…강제 전학 처분

입력 2023-09-21 20:36   수정 2023-09-21 22:20


전남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교사를 폭행해 전학 조치 됐다.

2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며 지난 4일 광양시 한 중학교에서 학생 A군이 체육수업 도중 여교사를 주먹으로 위협한 뒤 얼굴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.

A군은 체육수업 도중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고, 교사가 '동참할 것'을 요구하자, 주먹으로 위협한 뒤 비속어를 사용하며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.

해당 학교는 곧바로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A군과 교사를 분리 조치했으며, 교사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한 뒤 심리상담 등을 진행했다.

A군에 대해서는 강제 전학 조치와 함께 심리검사 받을 것을 권고했다.

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@hankyung.com


관련뉴스

    top
    • 마이핀
    • 와우캐시
    • 고객센터
    • 페이스 북
    • 유튜브
    • 카카오페이지

    마이핀

    와우캐시

   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
   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
    캐시충전
    서비스 상품
    월정액 서비스
   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
    GOLD PLUS 골드서비스 + VOD 주식강좌
   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+ 녹화방송 + 회원전용게시판
    +SMS증권정보 + 골드플러스 서비스

    고객센터

    강연회·행사 더보기

   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.

    이벤트

   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.

    공지사항 더보기

    open
    핀(구독)!